
10일동안의 침상안정(Bed Rest)이 신체 기능에 미치는 영향
우리나라는 2000년 고령사회 진입 후, 노인 인구 증가로 요양병원 기관 수와 의료비가 매년 상승하고 있는데, 이는 환자들의 요양병원 입소 증가와 장기입원 증가 때문이라고 한다. 또한 노인 환자의 경우 입원생활로 인해 일상의 신체활동이 30-55% 감소하게 되고, 최대 65%의 보행기능 감소를 보인다. 노인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 수술 및 상해 등으로 인해 입원 또는 침상안정을 취하게 되는데, 입원으로 인한 신체 비활동 또는 침상 안정은 근육 손실 및 신체기능 감소가 빠르게 일어나게 된다. 이번 연구는 건강한 노인들의 경우 10일간의 침상안정이 근육량 및 신체기능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준다.
이번 임상연구에서는 평균 67세의 건강한 노인 11명이 10일 동안 침대에서 안정을 취했으며, 단백질에 대한 권장을 만족하는 (체중유지에 필요한 열량을 함유한) 식사(eucaloric diet, 0.8g/kg/day 단백질 섭취)를 섭취하였다. 평가항목은 10일간의 침상안정 전과 후에 하지 근력과 파워, 유산소성능력, 운동 수행력, 신체 활동 및 신체 기능을 평가하였다.
Robert Wolfe 교수님의 이전 논문(Kortebein 등, 미국의사협회저널 JAMA, 2007)에서는 10일간의 침상안정으로 인해 전신 제지방량(제지방량의 약 50% » 근육량)이 1.5kg 감소하였고, 그 중 하지 제지방량이 0.95kg 감소를 보였다.



이번 연구에서 신체기능을 측정한 결과, 하지근력은 침상안정 후 약 14% 감소하였고 (무릎 신장근 등장성 근력 및 계단 오르는 힘), 최대 유산소성능력(심폐지구력 지표)은 12% 감소하였으나, 신체기능 평가에서는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또한 침상 안정 후 자발적 신체활동은 감소하였고, 좌식생활 시간은 약 8% 증가하였습니다.


결론적으로 건강한 노인의 경우, 10일간의 침상안정은 하지근력, 파워, 유산소성능력 및 신체 활동량이 유의미한 감소를 초래하였다. 즉, 입원 또는 침대 휴식(안정)을 장기간 지속하게 될 경우, 근육량과 신체기능의 감소하게 되고, 이는 신체활동의 감소와 관련이 있습니다. 이번 임상연구동안 단백질 섭취 권고량 및 체중유지에 필요한 열량섭취량을 충족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근육량 및 신체기능 저하를 초래하였다. 따라서 침상안정에 따른 근육량 및 신체기능의 감소를 억제할 수 있는 (영양) 중재가 필요하다. 여러 임상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볼 때, 최적배합 9종 필수아미노산이 최적의 대안이 될 수 있다.
논문 출처:https://academic.oup.com/biomedgerontology/article/63/10/1076/559225?login=false
10일동안의 침상안정(Bed Rest)이 신체 기능에 미치는 영향
우리나라는 2000년 고령사회 진입 후, 노인 인구 증가로 요양병원 기관 수와 의료비가 매년 상승하고 있는데, 이는 환자들의 요양병원 입소 증가와 장기입원 증가 때문이라고 한다. 또한 노인 환자의 경우 입원생활로 인해 일상의 신체활동이 30-55% 감소하게 되고, 최대 65%의 보행기능 감소를 보인다. 노인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 수술 및 상해 등으로 인해 입원 또는 침상안정을 취하게 되는데, 입원으로 인한 신체 비활동 또는 침상 안정은 근육 손실 및 신체기능 감소가 빠르게 일어나게 된다. 이번 연구는 건강한 노인들의 경우 10일간의 침상안정이 근육량 및 신체기능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준다.
이번 임상연구에서는 평균 67세의 건강한 노인 11명이 10일 동안 침대에서 안정을 취했으며, 단백질에 대한 권장을 만족하는 (체중유지에 필요한 열량을 함유한) 식사(eucaloric diet, 0.8g/kg/day 단백질 섭취)를 섭취하였다. 평가항목은 10일간의 침상안정 전과 후에 하지 근력과 파워, 유산소성능력, 운동 수행력, 신체 활동 및 신체 기능을 평가하였다.
Robert Wolfe 교수님의 이전 논문(Kortebein 등, 미국의사협회저널 JAMA, 2007)에서는 10일간의 침상안정으로 인해 전신 제지방량(제지방량의 약 50% » 근육량)이 1.5kg 감소하였고, 그 중 하지 제지방량이 0.95kg 감소를 보였다.
이번 연구에서 신체기능을 측정한 결과, 하지근력은 침상안정 후 약 14% 감소하였고 (무릎 신장근 등장성 근력 및 계단 오르는 힘), 최대 유산소성능력(심폐지구력 지표)은 12% 감소하였으나, 신체기능 평가에서는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또한 침상 안정 후 자발적 신체활동은 감소하였고, 좌식생활 시간은 약 8% 증가하였습니다.
결론적으로 건강한 노인의 경우, 10일간의 침상안정은 하지근력, 파워, 유산소성능력 및 신체 활동량이 유의미한 감소를 초래하였다. 즉, 입원 또는 침대 휴식(안정)을 장기간 지속하게 될 경우, 근육량과 신체기능의 감소하게 되고, 이는 신체활동의 감소와 관련이 있습니다. 이번 임상연구동안 단백질 섭취 권고량 및 체중유지에 필요한 열량섭취량을 충족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근육량 및 신체기능 저하를 초래하였다. 따라서 침상안정에 따른 근육량 및 신체기능의 감소를 억제할 수 있는 (영양) 중재가 필요하다. 여러 임상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볼 때, 최적배합 9종 필수아미노산이 최적의 대안이 될 수 있다.
논문 출처:https://academic.oup.com/biomedgerontology/article/63/10/1076/559225?login=false